
지난 13일 용산문화재단 1층 팝업홀에서 대규모 기획전시 ‘삼각G7: 시작의 자리’가 개최됐다. 이번 전시는 지역 중견작가 7인이 참여해 회화·사진·설치미술 작품 26점을 선보인다. 사진은 전시 개막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용산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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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용산문화재단 1층 팝업홀에서 대규모 기획전시 ‘삼각G7: 시작의 자리’가 개최됐다. 이번 전시는 지역 중견작가 7인이 참여해 회화·사진·설치미술 작품 26점을 선보인다. 사진은 전시 개막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용산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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