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경남북부사무소, 합천군 용주면에 상품권 기탁

    영남권 / 이영수 기자 / 2026-01-15 16:25:25
    • 카카오톡 보내기
     
    [합천=이영수 기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경남북부사무소(소장 김영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5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용주면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마련됐다.

    김영찬 소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신뢰와 관심에 보답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원수 용주면장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경남북부사무소의 따뜻한 기탁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정성과 나눔의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힘과 희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경남북부사무소는 가축 질병 예방과 축산물 위생 관리 등 안전한 축산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