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날 행사에는 이재근 회장을 비롯한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계절김치와 낙지젓갈을 정성껏 준비했으며, 읍·면위원회별로 10가구씩 총 170가구의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회원들은 재료 손질부터 김치 담그기, 포장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재근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김치가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꾸준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는 매년 계절김치 나눔을 비롯해 환경정화활동, 농촌 일손돕기, 기초질서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앞장서고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