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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쌍책면 주민자치위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을철을 맞이해 도로변 및 공원에 버려진 생활쓰레기, 플라스틱 등을 수거했다. 특히 주민자치위원들은 최근 유네스코에 등재된 옥전 고분군을 관람하기 위해 찾는 내방객과 관련 행사로 방문하는 기관·사회단체장 등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정화섭 위원장은 “우선 우리 고장의 유적지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기쁘고, 내방객 및 기관·사회단체장께 쾌적하고 아름다운 쌍책면을 보여주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은숙 쌍책면장은 “쌀쌀한 가을날씨에도 지역을 위해 뜻깊은 활동을 해주신 쌍책면 주민자치위원회와 기관·단체에도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며 “내방객 및 사회기관 단체뿐만아니라 면민들이 살기 좋은 쌍책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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