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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비는 선거가 끝난 직후 관내 주요 도로변과 지정게시대를 신속히 정비하여 깨끗한 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차량 통행과 보행자가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교통안전을 위협하거나 지역 경관을 저해하는 광고물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정비 대상은 ▲지방선거 종료 후 철거되지 않은 선거 현수막 ▲게시 기간이 지난 지정게시대 현수막 ▲도로변 가로수 등에 무단 설치된 불법 현수막 등이며, 이날 총 40건을 수거하여 정비를 완료했다.
쌍책면은 수거된 현수막을 즉시 폐기하고, 지속적인 순찰을 통해 무분별한 현수막 게시를 방지하는 등 깨끗한 지역 환경 유지에 힘쓸 계획이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지방선거가 마무리됨에 따라 면민들의 일상 공간을 신속하게 정비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쌍책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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