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자녀가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진로체험을 경험해 봄으로써 미래설계를 위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아동요리지도사의 요리 체험, 플로리스트 직업군 체험, 만들기를 통한 공예강사체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교육에 참여하는 한 자녀는 “요리, 꽃꽂이, 만들기 등의 재미있는 체험활동을 통해서 스스로의 흥미 분야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 앞으로 더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정현태 합천군가족센터장은 “또래 친구들과 여러 가지 체험을 경험해 보면서 자기이해 및 스스로에 대한 관심과 동기부여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나아가 학령기 자녀에 대한 정체성 회복과 건강한 성장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