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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맞이 성북사랑상품권 발행 안내문. (사진=성북구청 제공)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가계 부담을 완하기 위해 오는 13일과 20일 총 160억원 규모의 성북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이번 성북사랑상품권 발행은 13일은 90억원, 20일은 70억원 규모로 오전 9시부터 발행된다.
성북사랑상품권은 코로나19가 한창이던 2020년부터 얼어붙은 지역 상권에 마중물 역할을 하며, 발행 즉시 조기 매진되는 등 주민들의 수요와 필요는 더욱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소비자는 상품권의 액면가보다 7% 저렴한 가격으로 1인당 최대 5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최대 150만원까지 보유할 수 있다.
구매는 ▲서울페이+ ▲머니트리 ▲티머니페이▲신한쏠 등 5종의 결제 앱을 설치해 구매할 수 있으며, 구입한 상품권은 지역내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앞서 1~4차 350억원 규모의 발행분은 모두 당일 성황리에 판매 종료됐으며, 구는 이번 추석 맞이 발행분 160억원과 추후 발행 예정 100억원을 포함해 올해 총 610억원을 발행한다는 계획이다.
이승로 구청장은 "이번 추석을 맞아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가계 부담을 줄이고자 성북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늘렸다"라며 "성북사랑상품권과 함께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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