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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촉식에 참석한 (왼쪽부터)_ 문한경 위원, 배명호 위원, 양은미 위원, 윤판오 의장, 신희진 위원, 이정미 위원, 김용석 위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중구의회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중구의회(의장 윤판오)가 최근 의회 소회의실에서 2025 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결산검사는 집행기관인 중구가 지난 회계연도 모든 세입·세출예산 집행 실적을 수치화한 결산서를 구의회에 제출하기 전 회계 검사를 하는 것으로 향후 예산 편성과 재정 운영의 근거가 된다.
결산검사 위원으로는 양은미 의원과 이정미 의원을 비롯해 배명호 (전)공무원, 문한경 (전)공무원, 김용석 교수, 상미정 세무사, 신희진 나라살림연구소 연구원이 선임됐다.
이번 결산검사는 오는 4월1~30일 30일간 진행되며 결산검사 위원들은 2025 회계연도 중구의 세입 세출 및 기금 결산과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관련 서류를 바탕으로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재정 운영 전반에 대한 검사를 수행한다.
윤판오 의장은 위촉식에서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는 제9대 의회의 마지막 결산검사로, 제10대 의회와 민선 제9기 집행부에 객관적이고 종합적인 구정 성과를 전달하여 더욱 투명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영의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며 "공익과 전문성에 입각해 여느 때 보다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공정하고 면밀하게 결산검사를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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