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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천구 오목교역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보건제증명서를 발급중인 구민. (사진=양천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구민 편의 증진을 위해 ‘보건제증명 무인민원 발급 서비스’를 시작한다.
19일 구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는 목동역 및 오목교역과 신월7동 주민센터 3곳의 무인민원발급기에서 제공된다.
이에 따라 앞으로 서류발급에 드는 시간·경제적 비용 절감은 물론 제증명 서류 발급 관련 업무도 경감돼 더욱 내실 있는 보건민원 응대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구는 유동 인구가 많은 목동역 및 오목교역과 고령의 노인인구가 가장 많고, 보건소에서 멀어 접근성이 떨어지는 신월7동 주민센터 무인민원발급기에서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건강진단서(국·영문) ▲예방접종증명서(국·영문) 등 총 5종의 발급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특히 목동역과 오목교역 무인민원발급기는 24시간 이용 가능해 바쁜 직장인들이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편리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구는 구민의 이용 현황에 따라 보건제증명 무인민원 발급서비스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이기재 구청장은 “이번 보건제증명 무인민원 발급서비스를 통해 보건행정에 대한 구민 편의가 증진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구민 만족의 혁신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양천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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