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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iH에 따르면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3대 전략·6개 전략과제·22개 세부 과제를 담아 종합 청렴도 평가 2등급 달성을 목표로 부패·취약 분야 개선에 나선다.
공사는 찾아가는 감사·청렴 컨설팅 운영, 부동산 투기 방지 자체 점검, 음주운전 점검 및 예방캠페인 전개, 내부 직원 경각심 제고 등을 위한 청렴 주의보 발령 등을 수시로 추진한다.
또한 갑질 근절 캠페인, 갑질 실태 조사 및 종합대책 수립 등을 전개하고 노사 공동 청렴 유적 답사, 청렴 마일리지 제도 운영, 유관기관과의 청렴 활동 교류·협력 등을 강화해 나선다.
아울러 부패 취약 분야 관련 규정이나 운영 지침 등의 정비 및 보완을 통해 내부 통제 시스템을 공고히 하는 등 청렴 정책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시민감사관 제도, 감사결과심의위원회 운영 등을 통해 투명한 윤리경영을 확보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조동암 사장은 “iH가 양심, 도덕, 윤리 체계를 잘 작동시키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공고히 할 때 시민은 iH를 신뢰할 것”이라며 “투명한 청렴 정책 추진으로 직원들의 청렴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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