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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서는 진병영 함양군수, 함양군의회 박용운 의장, 안인숙 행복중심생협 연합회장, 관내생산자회원 13명(도림농산 우지호·함양청년유통 이상용·운림농원 손영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함양군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 및 농산가공식품 유통활성화를 위해 상호간에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내용과 각 기관이 상호 협의하여 적극 협조해 나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행복중심생협은 조화·협동·평등의 이념을 바탕으로 협동조합의 원칙을 실현하기 위하여 공동구입 사업 지원, 회원생협 및 조합원의 소비생활 등 생활문화 향상에 이바지하는 단체로 서울, 경기도 등 19개소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행복중심생협과 지속적인 상생·협력하여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안인숙 행복중심생협 연합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함양군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공급과 판로를 확대하고, 우리 행복중심생협 조합원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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