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일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내 노인들에게 효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효꾸러미 전달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경로사상을 고취하고 노인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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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시 일산동구청 |
코로나19로 이웃간의 소통이 부족한 시기에 노인을 찾아뵙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에 전달되는 효꾸러미는 건강죽 5종 세트와 누룽지 등 노인에게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했으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카드도 동봉했다.
왕서화 부녀회장은 “코로나19 이후 일상을 회복해가는 시기에 어르신께서 늘 건강하길 빌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펴드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릴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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