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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인천 중구청 제공)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구는 최근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22가구 총 63명을 대상으로 한 ‘행복 Dream, 추억 Dream 에버랜드 체험’이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가정의 달의 맞이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평소 바쁜 일상과 경제적 여건 등으로 문화 체험의 기회가 적었던 드림스타트 가정을 위해 진행됐다.
이날 참여 가족들은 용인 에버랜드를 방문해 다채로운 놀이기구를 탑승하고, 동물원을 관람하는 등 활기찬 봄기운 속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에버랜드 체험이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쁨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 체험 뿐만 아니라 교육, 복지 등 여러 방면에서 유익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적 아동복지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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