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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마을 입구를 거쳐 야로초등학교와 미숭산으로 가는 도로를 이용하는 주민들과 관광객에게 예쁘게 핀 가을꽃을 볼 수 있도록 마을 주민 40여 명이 구슬땀을 흘리며 자발적으로 참여하였다.
특히, 미숭산교직원휴양원이 9월에 임시 운영중에 있고, 10월 개원을 앞두고 있어 더 많은 관광객이 마을을 방문할 거로 예상되고 있어,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의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함이다.
유진형 이장은 “올여름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이 화사하게 핀 가을꽃을 보면서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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