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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는 야로면장을 비롯해 8명의 기관장이 참석해 관내 주요 현안에 대해 공유하는 한편 경남교육청 미숭산 교직원 휴양원(원장 오미경)을 방문하는 시간도 가졌다.
옛 합천야영수련원을 활용해 오는 11월 9일 개원을 앞두고 있는 휴양원은 방갈로 15동, 카라반사이트 5개소, 캠핑사이트 5개소, 화장실 및 샤워실 등 시설을 갖췄으며 향후 교직원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주보 야로면장은 “치안, 교육, 안전 등 다방면으로 기관장들과 함께 노력하며 더욱 신뢰받는 야로면이 되도록 하겠다”며 “교직원 휴양원이 미숭산 탐방로와 더불어 야로면의 관광산업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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