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바로병원, 해외환자 유치홍보 체험관 운영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4-05-20 16: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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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바로병원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 건강검진 체험관 운영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문찬식 기자] 국제바로병원(이정준 병원장)이 18일 인천공항에 위치한 인천메디컬지원센터에서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건강검진 체험관을 운영, 호응을 얻었다. 

     

    해외환자 유치 홍보 이벤트는 인천시(유정복 시장)와 인천관광공사(백현 사장)가 지역의료기관(국제바로병원 등)과 협업해 1여객터미널과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에 위치한 인천메디컬지원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다.

     

    국제바로병원 이정준 대표원장은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선정한 ‘인천 나눔 의료 해외환자 척추 수술병원’으로 선정돼 몽골 환자 척추 시술을 진행한 바 있다”며 “해외 의료진 교육 연수 프로그램과 해외 권위 있는 의료진 초청 교류 등 수술 결과 만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백현 사장은 "인천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 공항과 항만에서 인천메디컬지원센터를 운영해 외국인 환자들이 지역의료기관을 찾는데 불편 함이 없도록 직원하겠다"며 "외국인 환자 유치 지원으로 시민들에게 의료서비스가 지연되지 않도록 인천시와 지역 의료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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