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공촌천 환경정화활동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인천환경공단] |
하천을 찾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친수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공촌 4교 인근 약 3.8km 구간을 따라 걸으며 하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공단은 서구 청라에 위치한 공촌사업소 하수처리장 주변에 공촌천 유수지가 많아 시민들이 조깅 및 산책 장소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매 분기 ‘공촌천 환경지킴이’ 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성훈 이사장은 "공촌천은 시민들이 언제든 쉴 수 있는 소중한 쉼터이자 인천의 중요한 생태 자원“이라며 "정기적인 환경지킴이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