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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동작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손자녀 돌봄 프로그램(그레잇! 그랜육아)’이 조부모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동작가족문화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7세 이하 손자녀를 둔 조부모 70명(회차별 10명)을 대상으로 하며, 모집 시작 직후 첫날 모든 회차가 마감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돌봄 교육을 넘어 조부모의 정서적 회복과 힐링까지 아우르는 총 7회차의 체계적인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
앞서 ▲1회차 놀이의 힘과 미디어 디톡스(4월29일) ▲2회차 손자녀 마음 읽기 교육(5월6일)이 진행됐다.
이어 ▲3회차 손자녀와 함께하는 놀이(5월13일) ▲4회차 그림책 읽기(5월20일) ▲5회차 힐링 싱잉볼 및 명상 체험(5월27일) ▲6회차 아동 영양 및 식습관 교육(6월10일) ▲7회차 근육 테이핑 및 간단 마사지(6월17일) 수업이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손주와 더 가까워지는 대화법과 즉시 활용 가능한 놀이법 등 실전 양육 정보는 물론, 육아로 지친 조부모들을 위한 싱잉볼 명상과 근육테이핑 등 맞춤형 힐링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영유아보육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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