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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작품 |
이번 전시에는 화가 이흠과 김신아 작가가 참여한다. 전시작품은 ‘달콤함’이라는 주제에 맞게 사탕과 케이크, 초콜릿 등을 극사실 회화로 표현하고 있다. 국내 젊은 유망의 작가 이흠의 회화 작품에서는 사진보다 더 실제 같은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 중국에서 벽화를 전공한 김신아 작가의 작품에는 가상의 공간 연출을 볼 수 있다.
또한, 전시장 내에는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준비되고, 포토존도 설치된다. 단체 관람객들은 사전에 신청하면 직원의 해설을 들으며 전시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행사를 주관한 창녕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작품들은 여러 가지 화려한 색이 주는 시각적 연출과 입맛을 자극하듯 시각·미각·후각·촉각·공감각 등 오감을 만족시켜 준다”라며, “이번 전시회의 작품들을 통해 순수한 동심을 체험해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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