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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포인트 특강 안내문. (사진=광진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광진구는 구민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오는 5월12일~6월30일 ‘국가대표와 함께하는 원포인트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공공 체육시설에서 전문 선수에게 직접 배우는 맞춤형 운동 지도 특강을 마련했다.
참여 대상은 만 18세 이상 구민 총 200명이다. 회차별 모집인원은 25명이며, 구민체육센터 15명, 광진문화예술회관 10명씩 참여할 수 있다. 오는 5월6일까지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참여 희망자는 구 홈페이지(참여소통→온라인 접수)에서 신청하면 된다. 인당 최대 2회까지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프로그램은 광진구 보디빌딩선수단의 재능기부로 운영된다. 현역으로 활동 중인 전문 선수들이 강사로 나서 ▲헬스장 운동기구 사용법 ▲근력운동 기본 자세 ▲부상 예방을 위한 올바른 운동 방법 등 개인별 운동법을 전수한다.
구에 따르면 특강은 매주 화요일 오후 7~9시 총 8회 진행된다. 장소는 광진구민체육센터와 광진문화예술회관 헬스장 2곳이다.
시연 위주의 수업에서 벗어나, 선수 1명당 구민 5명이 배정되는 ‘1대5 소그룹 지도 방식’을 도입했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
구는 회차별 특강 종료 후 만족도 조사를 시행해 참여자의 의견을 수렴해 반영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체육진흥과 체육진흥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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