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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산청군청 주민복지과, 경찰서, 소방서, 의료기관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위기대응 현황 공유 △기관별 정신 응급현황 발생 시 애로사항 △정신의료기관 운영현황 △야간 및 주말 응급·행정입원 시 문제점 및 대응 방안 등이 논의됐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나온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유관기관 간의 협력체계도 더욱 긴밀히 유지해 나갈 것”이라며 “정신건강 위기대응과 자살위기 대응을 위한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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