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쌍책면,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작업 실시

    영남권 / 이영수 기자 / 2024-01-17 15:50:39
    • 카카오톡 보내기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 쌍책면(면장 박은숙)은 지난 15일, 16일 양일간 관내 산불발생 위험지역에서 영농부산물 파쇄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파쇄작업은 농가에서 처리가 곤란해 불법소각 할 우려가 있는 농가의 영농부산물을 사전에 조사하고 각 마을별로 방문해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2월 말까지 집중 파쇄기간을 운영해 완료할 계획이다.

    박은숙 쌍책면장은 “작업 전 안전교육를 철저히 이행하고 농번기 이전 영농부산물 집중 파쇄작업을 비롯한 산림연접지 인화물질을 사전에 제거해 산불발생 없는 푸른 쌍책면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