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삼전약품 제공> |
마니스는 합성 원료 사용이 대세인 건강식품 시장에서 천연 제품을 만들겠다는 미션을 가지고 다양한 건강식품을 출시해 전세계 60개 이상의 국가로 수출하고 있다.
2개 제품 모두 액상 형태로 캡슐이나 분말에 비해 흡수가 빠르고, 파우치가 아닌 병으로 포장돼있어 보관과 휴대가 용이하다. 1박스당 30병이 들어있으며, 1일 1회 섭취하면 된다.
삼전약품 관계자는 “마니스 로열젤리는 유럽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대표 브랜드인 마니스의 기술을 바탕으로 생로열젤리의 영양 성분 파괴를 줄이고 함량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며, “이번 공무원 복지몰 입점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면역력에 좋은 생로열젤리를 특유의 쓴맛 없이 달콤하고 간편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