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는 오는 23일부터 경영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접객업소(일반·휴게음식점) 18곳을 대상으로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각 업소가 필요로 하는 분야에 대해 1대1 맞춤형 전문가 자문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상담 지원분야는 ▲경영 관리 ▲마케팅 관리 ▲메뉴 개발 ▲위생·식재료 관리 ▲법률 지원 등이다. 시설·집기류와 같은 물품 구매 비용은 제외된다.
구는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을 받아 신청 조건 및 우선지원업소 여부 등을 검토해 대상을 선정 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우선 지원 업소에는 우수 음식점(모범 음식점, 맛집, 외국인 편리 식당, 위생등급 식당, 안심식당)과 소규모(100㎡ 이하) 음식점 등이 해당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주는 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구청 3층 위생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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