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담당자 교육 및 간담회 개최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6-06-12 15: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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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인천 동구청 제공)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0일, 구청 갈매기홀에서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담당자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역특화사업 추진체계가 완료됨에 따라 통합돌봄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주요 사업 및 역할을 함께 공유하여 유관기관 간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교육에는 통합돌봄을 담당하는 보건소,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9명이 참석하였다. 교육은 통합돌봄팀 팀장이 동구만의 지역 특화사업 세부 추진 사항 및 동 협조사항을 공유하고, 이어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중부지사 전담팀 과장이 장기요양보험 제도 소개 및 실질적인 업무 절차를 교육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찬진 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특화사업과 건강보험공단 사업에 대한 실무자들의 이해도를 높여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화와 서비스 활성화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업무 절차를 공유하여 행정 효율성을 극대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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