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신사1동, 보람교회로부터 후원품 전달받아

    인서울 / 이대우 기자 / 2026-01-12 15: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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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내 취약계층에 전달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신사1동은 최근 보람교회로부터 ‘2026년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 물품 전달식’을 통해 라면 70상자를 기부받았다.

    보람교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 기부받은 라면은 지역내 어려운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주한영 보람교회 목사는 “이번 기부를 통해 어려운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람교회는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서현 신사1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 주시는 보람교회에 감사드린다“며 ”보람교회와 지역 사회가 협력해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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