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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인천 부평구청 제공)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부평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경기도 안산시 사동 주민자치회를 찾아 우수사례를 견학했다.
사동 주민자치회는 다양한 주민 프로그램 운영과 상호문화 이해 프로젝트, ‘응답하라! 2023-사동 골목길’ 등 특색 있는 자치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4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보고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부평3동 주민자치회는 사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자치사업 추진 과정과 주민 참여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벤치마킹 이후에는 안산갈대습지를 방문해 주민자치위원 간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원희 부평3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주민자치위원들의 견문을 넓히고 우수사례를 직접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자치사업을 발굴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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