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봉산면 시니어클럽, “산불은 예방이 최선”캠페인 동참

    영남권 / 이영수 기자 / 2026-01-14 16: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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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불없는 안전한 봉산면 만들기 결의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 봉산면(면장 강봉자)은 1월 14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봉산면 시니어클럽 회원들과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를 진행하며, 안전한 봉산면을 만들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캠페인 현장에서 참가자들은 최근 건조한 기상여건과 강한 바람이 부는 날씨 속에서 지속적인 산불에방 캠페인의 중요성 강조하며 “도내에 건조주의보와 강풍주의보가 발효 되는 등 그 어느때보다 산불 예방 캠페인 등을 통해 주민들 여러분들의 세심한 괸심과 헌신적인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강봉자 봉산면장은 “산불은 발생 후 신속 진화보다 예방이 최선의 대책”임을 거듭 강조하였으며, 사소한 부주의도 과태료 처벌로 이어질 수 있으니, 불법 소각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시니어클럽 모두가 안전한 봉산 만들기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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