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가 청년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청년일생학교’ 메타버스 설명회를 3월 31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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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변화에 맞춰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서 진행된 이번 설명회에는 취업준비, 진로탐색이 필요한 청년 100여명이 참여했다.
메타버스 공간에서 열린 사업설명회는 청년일생학교 메인 맵, 설명회장, OX퀴즈룸 등 3개의 공간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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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시청 |
청년들은 메타버스 공간을 이동하며 OX 퀴즈, 프로그램별 개별상담과 질의응답을 통해 시의 청년 일자리 정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이날 시는 △청년캣취업 사관학교 △나알기학교 △고양미네르바학교 △직무부트캠프 △AI(인공지능)면접 등 취업에서 진로 탐색을 아우르는 고양시의 청년일자리 지원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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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청년들은 “아바타로 움직이니 게임 같은 느낌이 들어 교육이 더 흥미로웠다”, “신선하고 좋은 정보를 접했다”,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에서 진행하는 여러 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꼭 취업에 성공하고 싶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시는 올해 청년일생학교를 통해 고양시 청년들의 취업 성공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일자리 통합정보 홈페이지와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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