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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영암몰’은 지난 1월13~2월10일 기간으로 예정했던 ‘2026년 설 명절 프로모션 20% 할인전’을 조기 마감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할인전 매출은 지난 2025년 설 명절 3억2000만원 판매고를 크게 상회한 성과를 나타냈다.
군은 이런 인기의 이유로 영암몰의 성장세, 지역 농특산품 온라인 경쟁력 제고 등을 꼽고 있다.
여기에 영암몰 전 상품에 20%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명절 선물 등 수요에 앞서 행사를 시작한 점이 주요했다고 보고 있다.
영암몰이 기업·단체의 명절 직원·협력업체 선물 구입처로도 자리 잡았다는 집계도 나왔다.
성남시향우회와 HD현대삼호 등 15개 단체는 지난해 추석에 이어 영암몰에서 직원·협력업체 선물을 구매했다.
이들을 포함한 단체 매출은 전체 기획전 판매고 중 약 6억원으로 절반이 넘었다고 영암군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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