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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준 과장(왼쪽)과 최은영 팀장(오른쪽)이 오병희 병원장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인천세종병원) |
인천세종병원은 김영준 과장과 최은영 팀장(10B병동팀·간호사)이 19일 계양구 카리스호텔에서 열린 제31차 계양구의사회 정기총회에서 이같이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김영준 과장(정형외과)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앞으로도 의사회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며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은영 팀장은 “의료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하는 모든 동료를 대신해 받은 감사패라 생각한다”며 “시민들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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