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의 인문학 강사를 초청해 나와 마을의 연결을 통해 세상을 보는 시간 가질 예정
[고양=이기홍 기자]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유·초·특수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매월 세번째 화요일) 총 6번에 걸쳐 학부모 인문학 강좌 ‘월간 이웃’을 운영한다.
‘월간 이웃’은 우리 이웃에 있는 인문학 강사를 초청해 역사, 문학, 예술 등의 인문학 주제에 대한 고민을 통해 나와 마을의 경계를 넘어 교육공동체로서의 정체성을 찾아보자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이번 인문학 강좌는 ▲도서관에서 생긴일(4월) ▲기후위기 시대 실생활에서의 우리의 실천(5월) ▲클래식과 인문학(6월) ▲메타버스 문화의 이해(9월) ▲변화하는 교육정책 알아보기(10월) ▲생명을 보는 눈으로 세상 바라보기(11월)의 주제로 진행된다.
신청을 원하는 학부모는 매월 1일 네이버폼을 통해 직접 신청이 가능하다.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 서동연교육장은 “4차산업혁명으로 도래한 미래사회에 대비를 위해 인문학은 좋은 해답이 될 수 있다.”며“앞으로도 양질의 학부모 인문학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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