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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나리자의 ‘바세린 로션 미용티슈’ 및 ‘바세린 로션 두루마리 화장지’ (사진= ㈜모나리자 제공) |
생활위생 전문기업 ㈜모나리자는 신년 모임에 사용하기 좋은 높은 안전성이 입증된 위생용품을 제안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모임과 파티에서 자주 쓰이는 장식용 냅킨 일부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됐다.
이에 전문가들은 장식용 냅킨을 입이나 손을 닦는 용도로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모임이나 파티에서 식탁 위에 올려놓아 무심코 입이나 손을 닦는 용도로 쓰기 쉽지만, 모임 분위기를 위한 장식 소품으로만 활용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것이다. 장식용과 일반용을 구분해 사용하는 습관이 필요하며, 특히 음식과 직접 닿는 제품은 반드시 위생용품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우선 ‘모나리자 바세린 로션 미용티슈’는 깨끗하고 부드러운 100% 순수 천연펄프로 만들어졌다. 여기에 150년간 전 세계가 애용해온 순한 보습 성분 바세린을 국내 최초로 함유해 닦을 때 극대화된 부드러움과 촉촉함을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 패키지 역시 고급스럽게 디자인돼 모임 인테리어 아이템으로도 안성맞춤이다.
함께 출시된 ‘모나리자 바세린 로션 두루마리 화장지’는 100% 순수 천연펄프의 무형광 최고급 원단으로 제작돼, 기존 대비 25% 더 두꺼워진 고평량 원단과 102mm 와이드 지폭을 적용해 안전성과 실용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제품이다. 순한 보습 성분인 바세린 함유해 차원이 다른 촉촉한 사용감은 물론, 화장지 한 장으로도 찢어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티슈 사용량이 많은 모임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모나리자의 ‘소프트 클린 미용티슈’는 부드러운 100% 순수 천연펄프를 사용했으며, 무색·무향·무형광 원단을 적용해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패키지 역시 차분한 무드의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디자인돼 다양한 공간에서 소품처럼 활용 가능하다.
이외에도 뽑아쓰는 팝업 타입의 주방 위생용품을 준비하면 모임 음식 세팅과 뒷정리 시 더욱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모나리자 뽑아쓰는 밤부 키친타월’은 한 손으로 톡톡 뽑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100% 대나무 천연펄프로 만든 것은 물론, 무표백·무형광·무향 3無 원단으로 제작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강점이다. 음식에 닿는 제품인 만큼, 화학 표백을 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원단만을 사용했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신년 모임에서 분위기를 살리는 장식 소품만큼이나 입과 손, 음식에 직접 닿는 위생용품의 안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높은 기능성을 겸비한 위생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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