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의회, 강화갯벌 문화관광 활성화 연구 돌입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4-05-29 15: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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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원 연구단체, 갯벌 활용한 문화관광 콘텐츠 모색 및 수요 창출 방안 연구 착수

     강화갯벌 문화관광 활성화 연구회 발대식 및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강화갯벌 문화관광 활성화 연구회’가 28일 발대식 및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연구회 소속 박승한·최중찬·배충원·한승희·고복숙 의원과 강화군청 관계 공무원, 안양대 강준수·이지선 교수 등이 참석, 강화갯벌을 활용한 문화관광 연구의 필요성 등에 대한 토론을 벌였다.

     

    이 자리에서 박승한 의장은 “강화지역의 갯벌을 활용해 관광을 활성화하는 한편 군민들의 소득을 제고할 수 있는 정책을 제시하기 위해 연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최중찬 대표 의원은 “갯벌 관광 활성화뿐만이 아닌 세계유산 등재, 인구소멸 대응, 자연보호 등 다양한 생태자원을 활용해 군민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화갯벌 문화관광 활성화 연구회는 오는 11월까지 강화갯벌을 활용한 콘텐츠 모색 및 관광 수요 증대를 위한 연구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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