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경찰 정복에 자신의 명찰을 직접 패용하면서 최초 임용시 가졌던 初心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책임감 있는 실천을 유도하여 의무위반을 근절하기 위한 것으로서, 2026. 2. 9.~ 4. 8까지 2개월간 초심복을 전시할 예정이다.
명찰 패용식에서 김해출 합천서장은, “우리가 초심을 잃지 않고,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며 모범을 보여야 국민들이 경찰을 신뢰하고, 그 바탕으로 민·경 협력치안을 펼칠 수 있다”면서, “우리 모두 음주운전, 인권침해 등 자체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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