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권재 경기 오산시장이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내 공공심야약국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설 연휴 기간 병·의원 휴진에 따른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은 이 시장(왼쪽)이 약국을 방문한 모습. (사진=오산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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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경기 오산시장이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내 공공심야약국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설 연휴 기간 병·의원 휴진에 따른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은 이 시장(왼쪽)이 약국을 방문한 모습. (사진=오산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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