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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회에서는 2026 사업계획수립, 농작업 중대재해처벌법 홍보 동영상 시청 및 농업기술원 농촌활력과 백상훈 농업인안전담당의 특강과 쌍백 특별한정원 김종환 강사의 지도 아래 화분만들기 체험 활동을 하며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회원들은 이를 통해 농촌 여성으로서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백해경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단합하여 활력과 행복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고,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생활개선회가 농촌을 변화시키는 선도적인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호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생활개선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지역 농업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생활개선합천군연합회는 1987년 창립한 농촌 여성 학습단체로서 현재 350여명의 회원들이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는 리더로 활동하며 농촌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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