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 부평문화원은 50세 이상 시니어극단 ‘은빛여울’의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은빛여울’은 2007년 창단 후 할무이연극제, 허암백일장 초청공연, 인천시민연극제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해 왔다.
지금도 매년 1편 이상의 연극을 무대에 올리며 시니어 연극의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연극 경험이 없는 50세 이상의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은빛여울과 함께할 수 있다.
연극에 관심이 있거나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다면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연극 수업은 오는 5월1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총 36회 진행된다.
연습 장소는 부평문화원 지하 1층 다목적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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