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위펀과 협업 ‘카레콘볼’ 출시...유통 채널 확대

    유통 / 여영준 기자 / 2026-07-28 15: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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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오뚜기)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오뚜기는 기업 대상 서비스 플랫폼 업체 위펀과 손잡고 ‘오뚜기 카레’의 맛을 적용한 스낵 ‘카레콘볼’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위펀은 사무실 간식 구독 '스낵24'를 비롯해 커피, 조식, 소모품 등 기업 운영에 필요한 100여 가지 서비스를 연계한 BaaS(Business as a Service) 플랫폼 기업이다. 기업 고객들이 복지 및 비즈니스 지원 업무를 레고 블록처럼 골라 쓰며, IT 기반 단일 시스템을 통해 통합 관리 및 정산을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카레콘볼은 오뚜기의 카레맛 시즈닝을 입힌 볼 형태의 스낵이다. 오뚜기는 다양한 연령대가 먹을 수 있도록 순한 맛으로 구성하고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이 제품은 사내 보관과 휴대 편리성을 고려해 30g 용량으로 만들었다.

     

    카레콘볼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스낵24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앞으로 편의점과 구내식당 등 오프라인 유통처로 판매 범위가 확대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뚜기 카레의 친숙한 맛을 스낵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라며 “다양한 협업을 통해 새로운 맛의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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