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전용 제품으로 단독 판매... '네이버 신상잇(EAT)쇼'서 첫 라이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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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세우유 고칼슘’. (사진=연세유업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국산 원유에 칼슘을 풍부하게 담은 ‘연세우유 고칼슘’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연세우유 고칼슘’은 180mL 한 팩 기준 230mg의 칼슘을 담은 우유 제품으로, 우유 섭취를 통해 일상에서도 칼슘을 손쉽게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칼슘은 뼈와 치아 형성에 필요하며,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중요한 영양소로 알려져 있다.
연세유업은 전용목장을 통해 젖소의 건강 관리부터 사료, 집유 과정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원유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신제품 역시 이러한 연세유업의 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생산된 국산 원유를 사용했다.
또한, 멸균팩 패키지를 적용하고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통해, 위생과 섭취 안전성까지 함께 고려했다. 네이버 전용 제품인 ‘연세우유 고칼슘’은 현재 네이버에서 단독 판매 중이며, 오늘(21일) 21시에는 ‘네이버 신상잇(EAT)쇼’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연세유업 관계자는 “이번 ‘연세우유 고칼슘’은 우유 본연의 맛은 유지하면서 칼슘 함량을 강화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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