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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넷마블조정선수단 강이성 선수, 이봉희 선수, 김정희 감독, 배지인 선수, 전숭보 선수, 한은지 선수, 이승주 선수, 추연희 선수, 강현주 선수, 서하경 코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넷마블문화재단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넷마블문화재단은 ‘넷마블조정선수단’이 지난 5월29~30일 양일간 미사경정공원 조정경기장에서 개최된 ‘2026 서울특별시장배 전국장애인조정대회’에서 총 21개(금 12개, 은 7개, 동 2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서울특별시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장애인조정연맹과 대한장애인조정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수상 및 실내 종목을 비롯해 성별(남/여/혼성), 장애유형(지체/시각/지적) 등으로 구분된 총 17개 종목으로 치러졌다.
넷마블조정선수단은 강이성 선수(금 2개, 동 1개), 강현주 선수(금 3개), 배지인 선수(금 1개, 은 2개), 이봉희 선수(금 1개, 은 1개, 동 1개), 이승주 선수(은 1개), 전숭보 선수(금 1개, 은 1개), 추연희 선수(금2개, 은 1개), 한은지 선수(금 1개, 은 1개), 서하경 콕스(금 1개) 등이 참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더불어 한은지 선수는 실내 종목 MVP에 선정됐으며, 강이성 선수, 강현주 선수는 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넷마블조정선수단 강이성 선수는 “작년에는 부상도 있었는데 안정적인 지원 덕분에 재활에 집중할 수 있었고 올해 좋은 결과까지 낼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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