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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국민은행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KB국민은행은 시니어 통합브랜드 ‘KB골든라이프’ 신규 광고를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광고는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 부부를 신규 광고 모델로 선정해 고객의 삶에 대한 과거, 현재, 미래를 함께하는 브랜드 방향성을 제시한다.
‘KB골든라이프와 함께라면 누구나 국민 전성기’라는 메시지와 ‘이 라이프가 앞으로 더 눈부실 수 있도록 지금 KB골든라이프 합니다’라는 문구를 사용해 이들 부부가 어려웠던 시절부터 현재까지 서로를 지지하며 살아온 삶의 서사를 따뜻하게 풀어내면서다.
광고에는 자산관리부터 은퇴 설계, 상속·증여, 돌봄, 요양까지 고객의 생애주기 전반을 통합 지원하는 ‘KB골든라이프 토탈케어 솔루션’이 담겼다.
은행은 고령화에 따른 금융 수요 변화에 대응해 연금, 신탁, 자산승계 서비스를 중심으로 시니어 고객 대상 종합 자산관리 체계를 확대하고 있으며 KB골든라이프 역시 금융서비스를 넘어 생활 지원 영역까지 연계한 통합 플랫폼이다.
영상은 부부편을 시작으로 ‘국민감독 장항준편’, ‘국민작가 김은희편’, 쇼츠 콘텐츠 등으로 제작됐으며 매주 수요일 순차 공개된다. TV를 비롯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OTT 등 다양한 채널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은행은 광고 공개를 기념한 고객 참여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7월 5일까지 KB스타뱅킹에서 ‘KB골든라이프의 새 얼굴, KB스타뱅킹 속 골든씬(Scene)을 찾아라!’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광고 영상 대사 속 빈칸 맞추기와 KB스타뱅킹 골든라이프 페이지에서 단서를 찾는 문제로 구성됐으며, 두 가지 퀴즈를 모두 맞힌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영화관람권을 제공한다.
은행 관계자는 “KB골든라이프가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 부부의 이야기처럼 고객의 전성기를 함께 만들어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고객의 더욱 풍요로운 삶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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