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원, 24일 곳곳서 정월대보름 민속행사

    경인권 / 전용원 기자 / 2024-02-21 16: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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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문화원은 오는 24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한해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기 위한 전통 민속행사를 지역 곳곳에서 진행한다.


    우선 청석공원에서는 ‘너른고을 대보름 놀이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광지원농악단의 대보름 지신밟기를 시작으로 연날리기, 떡매치기, 달집태우기 등 조상들의 풍습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돼 있다.

    이외에도 산성리 영월제, 광지원리 해동화 놀이, 장지동 줄다리기 등 마을 곳곳에서 지역민의 다복과 정을 나누는 세시풍속 행사가 열린다.

    방세환 시장은 “다양한 체험행사와 볼거리가 지역 곳곳에 준비돼 있으니 많은 시민들이 함께 민속놀이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궁금한 사항은 광주문화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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