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기노만 서울 은평구의회 의원(구산·대조동)이 최근 ‘서오릉(앵봉산) 등산로 정비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환영의 뜻을 밝혔다.
앵봉산 등산로는 데크계단과 안전난간 등 시설 노후화로 인한 안전 문제와 장애인·노약자 이용객의 접근성 향상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약 1억원의 시비를 확보해 추진된 사업으로, 등산로 내 ▲데크계단 51단 설치 ▲안전난간 10경간 설치 ▲먼지털이기 1곳 설치 ▲야자매트 정비 ▲축목대 보수 등이 주요 사업으로 추진 됐다.
이에 따라 그동안 제기됐던 앵봉산 등산로 안전 문제와 장애인·노약자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특히, 무장애 숲길 조성 사업의 일환인 앵봉산 등산로 정비사업은 기노만 의원의 역점 사업 중 하나로, 기 의원은 속도감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기 의원은 “앵봉산 등산로 정비사업은 주민들의 기대가 컸던 사업으로, 신속한 추진을 위해 예산 확보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장애인·노약자 및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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