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11월 주식 투자자 교육 실시

    금융 / 박소진 기자 / 2026-10-28 15: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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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투자증권 CI. (사진=한국투자증권 제공)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개인 고객의 성공적인 투자와 건전한 투자 문화 조성을 위해 11월 한 달간 서울 가락동 교육센터에서 '주식 투자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식 거래 초보자부터 거래 시스템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려는 투자자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MTS·HTS 활용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MTS 매매 설정과 특화 주문 방법 ▲HTS 주요 기능을 활용한 셀프 매매 전략 등이다. 특히 최근 업데이트된 MTS의 사용자 편의 기능과 투자정보 서비스를 소개해 고객들이 다양한 투자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금융 보안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교육은 총 8차례에 걸쳐 운영되며, 참가자는 관심 있는 주제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강의당 참석 인원은 선착순 34명이다. 참가 신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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