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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지며 필승을 다짐하는 모습 |
이날 이필호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하창환 전 합천군수와 전 합천군의회 허재욱 의장과 허종홍 의장을 비롯해 지지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필호 예비후보는"행정의 최일선에서 농민의 땀을 보았고 민원 창구에서 합천군민의 절박한 목소리를 들었으며 바로 답을 찾기 위해 쉼 없이 뛰어왔다"면서 "특히 그 시간은 단순한 공직 생활이 아니라 합천군민과 함께 한 진정한 체험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필호 예비후보는 이어 "지난 1992년 합천군 산림과 근무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후 33년간 합천군민과 향우님 덕분에 봉직하며 가야면장, 청덕면장, 가회면장, 적중면장, 초계면장과 군청 농업정책과장, 환경위생과장을 역임하는 동안 오직 합천군민과 향우 여러분의 희로애락과 생사고락을 함께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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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6일 지지자들과 함께 출마기자회견시 화이팅하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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