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호 '국민의힘' 합천군 경남도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

    영남권 / 이영수 기자 / 2026-03-17 16: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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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지자 등 100여명 참석 성황…경선과 본선 필승 다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지며 필승을 다짐하는 모습
    [합천=이영수 기자] 국민의힘 경남도의원 이필호 예비후보(58 합천군선거구)는 3월17일(화) 오후 2시 합천읍 대야로 880-4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이필호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하창환 전 합천군수와 전 합천군의회 허재욱 의장과 허종홍 의장을 비롯해 지지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필호 예비후보는"행정의 최일선에서 농민의 땀을 보았고 민원 창구에서 합천군민의 절박한 목소리를 들었으며 바로 답을 찾기 위해 쉼 없이 뛰어왔다"면서 "특히 그 시간은 단순한 공직 생활이 아니라 합천군민과 함께 한 진정한 체험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필호 예비후보는 이어 "지난 1992년 합천군 산림과 근무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후 33년간 합천군민과 향우님 덕분에 봉직하며 가야면장, 청덕면장, 가회면장, 적중면장, 초계면장과 군청 농업정책과장, 환경위생과장을 역임하는 동안 오직 합천군민과 향우 여러분의 희로애락과 생사고락을 함께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지난 16일 지지자들과 함께 출마기자회견시 화이팅하는 모습
    이 예비 후보는 "경남도의원이 꼭 되어 합천군민과 향우님 여러분에게 한걸음 나아가 무한봉사를 하기 위해 정년을 2년여 남기고 명예퇴직을 선택하였고 오직 합천군민과 60만여명의 향우님 여러분 희로애락과 생사고락을 함께하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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