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현재 운영 중인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사업’을 지속해서 운영하는 한편, 의료현장 여건 변화 속에서도 주민들이 중단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민간·공공 의료기관 간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 보건소는 이번 협약을 통해 환자 중심의 통합 진료 체계를 구축하고, 보다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의료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공공과 민간이 손을 맞잡고 지역 의료 여건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편 군은 현재 홍동·장곡·구항·서부면 등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고혈압·당뇨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원격협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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