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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로바이러스 포스터. |
노로바이러스는 영하의 기온에서도 생존하며, 특히 어패류를 통해 감염되는 사례가 많아 수산물 취급 업소의 집중 관리가 필수적이다.
이번 점검은 소통전담관리원과 식품위생감시원 등 3개조 8명이 투입되어 진행된다. 특히 단순한 단속 위주에서 벗어나 영업주가 스스로 위생 상태를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춰 관내 수산물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영업자 및 조리종사자 대상 식중독 예방 요령 홍보
▲식중독 예방 홍보자료 배포 및 게시 안내 ▲노로바이러스 예방 자율점검표 배부 및 활용 지도와 같은 활동을 펼친다.
노로바이러스는 소량으로도 감염되고 전파력이 강한 만큼 현장 지도를 통해 종사자들의 철저한 손 씻기, 조리 기구 소독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강력히 권고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식중독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향후에도 계절 특성에 맞는 맞춤형 위생 점검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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