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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한국소방안전원 부산지부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한국소방안전원 부산지부는 건설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건설현장 소방안전관리자 강습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한국소방안전원 부산지부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건설현장의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11~13일 3일간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운영돼 전국 어디서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어 교육생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교육에는 건설현장 관계자 77명이 참여해 전원 수료했으며 ▲건설현장 소방안전관리 제도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 실무 ▲소방시설의 이해 및 유지관리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 등 건설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이 이뤄졌다.
또 실제 화재 사례를 중심으로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안전관리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마련했다.
시상수 부산지부장은 “건설현장은 용접·용단 작업 등 화재 위험요인이 많은 장소인 만큼 관계자의 안전의식과 체계적인 소방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시간 온라인 교육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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