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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지난 10월26일 전주지역 음식점 ‘온정돈까스’에 운영·발전 지원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첫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영업과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 관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PICK은 전주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100만원씩 지원하는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출시를 앞둔 지역 기반 플랫폼 ‘PICK’ 앱을 활용해 지원 신청과 사연을 접수하고, 도움이 필요한 소상공인과 지원 방안을 발굴해 매월 1000만원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앱 출시 전까지는 공식 인스타그램과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요청이나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관한 제안을 받을 계획이다. 지역 주민들이 직접 사연을 전달하고 필요한 지원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소통 창구를 운영한다는 구상이다.
PICK은 이번 온정돈까스 지원을 시작으로 일회성 후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면서 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과 이웃을 찾아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 대표는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앞서 교육 분야에서도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5월13일에는 올해 신설된 특수학교인 덕유샘학교에 개인 명의로 학교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어 8월에는 PICK사회연대와 덕유샘학교가 학생들의 교육·진로 지원과 지역사회 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당시 이 대표는 “학생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이러한 교육 분야의 지원 활동에 이어 이번에는 지역 소상공인으로 지원 대상을 넓힌 것이다. PICK은 플랫폼을 통한 신청과 사연 접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지원을 발굴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주환 대표는 “앞으로도 전주 지역을 중심으로 소상공인 지원과 교육·복지 분야의 사회공헌 활동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PICK 앱과 연계한 지역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며, “향후 소상공인 지원뿐 아니라 어르신과 아동, 장애인 등 지역사회에서 돌봄과 지원이 필요한 다양한 계층으로 나눔 활동을 확대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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